KEVIN’S FAVORITE
KEVIN’S FAVORITE
2008
“그는 에세이 '말과 사물'에서 언어의 존재 이유가 소통일진대 "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을 말하는 것인지, 아니면 의견을 말하는 것인지,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의견인지, 혹은 아무런 사실에 바탕을 두지 않고 그저 나의 욕망을 지껄이는 것인지를 구별하지 않고 말을 하면" 언어는 소통에 기여할 수 없다고 말한다. 이같은 맥락에서 그는 젊은 세대에게 '신념의 언어'보다는 '과학의 언어'로 사유할 것을 주문한다.”
한국일보 서평中
아직 읽지 못했지만 서평에서 50점 먹고 들어갑니다.
CROSSING THE BORDER